A B O U T   U S

D R E A M I N G   L I F E

전원주택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열정과 패기로 앞장서겠습니다.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구나 혹은 희망이 있구나 하는 사건사고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집니다.

건축이라는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주택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건축주의 니즈도 다양해져갑니다.
디엘은 다각화되어가는 전원주택의 패러다임 속에서
구조적으로 안전한 주택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전원생활하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정말 집 잘 지었다.', '나는 집 짓는 동안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다.
'시공사를 잘 만나야 한다'  '현장은 소장이 중요하다.' 등 제각기 다르게 느끼고 할 말이 많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디엘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주택 짓는 일을 쉽게 생각하는 듯합니다.
전원생활. 말로만 들어도 가슴 설레며 너도 나도 이러한 삶을 꿈꿉니다.
일부 업체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해 저렴한 공사비로 계약하고, 급하게 시공합니다.

디엘은 전원주택 건축이 올바르게 자리매김하기를 고대합니다.
아울러 전원 생활의 Dreaming Life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튼튼하고 편안한 집을 짓길 바라며,
오늘도 저를 포함한 디엘건축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집 짓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주)디엘건축 대표이사 오선우

어 느   목 수   이 야 기

은퇴할 때가 된 나이 많은 목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이제는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가족과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 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고는 마지막으로 손수 집을 한 채 더 지어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 "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급히 모으고는 조잡한 원자재를 사용해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되었을 때, 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 목수에게 열쇠를 쥐여주며
"이것이 당신의 집입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해준 보답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러고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수리할 필요가 없는 튼튼한 집을 지어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기보다는 단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며 차선책으로 견디려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해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상황,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생각한다면 최선을 다해 집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가 못을 박고 판자를 대거나 벽을 세우는 매 순간마다 정성을 다해 지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 존 퍼먼 「 The Electronic Dream 中 」

D L   M E M B E R S

부 서 안 내

F I N I S H I N G     S T A G E

2009년 선하우징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주)디엘건축에 이르기까지 저희는 이 시간들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순간의 실수로 이 소중한 시간을 없앨 수 없습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누군가에겐 평생의 꿈이고 로망입니다. 디엘건축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 꿈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꾸준히 앞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하여 편하고 튼튼한 집을 짓겠습니다. 집을 짓기 전에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 시공사 선정일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생업체가 생기고 없어집니다. 디엘에 건축을 맡겨주신다면 건축주가 걱정하지 않도록 義理(의리)를 지켜서 信賴(신뢰)를 얻겠습니다. 또한 精誠(정성)을 다하겠습니다. 試鍊(시련) 앞에 抛棄(포기)하지 않겠습니다. 努力(노력)은 背信(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L O C A T I O N

찾 아 오 시 는   길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하길로 320, 탑스프라자2 6층

자가용 이용 시
네비게이션에 [디엘건축] 또는 [화성시 향남읍 상신하길로 320] 검색

주차장 이용 안내
건물 지하 1,2 층에 주차장이 있으니 편리하게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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